8.29 월 12:40
지속된 폭염에 여름가뭄까지 극심
올해 강우량 704mm, 평년 대비 64%
바닥 드러난 저수지, 해안쪽·밭작물 피해 마른장마에 이례적인 폭염까지 이어지면서 여름가뭄이 심각한 상황에 이르고 있다.
조생종 벼 가마당 4만2천원대 추락
작년보다 8천원, 공공미보다 1만원 하락
농민회, 쌀값 대책마련 촉구 기자회견 추석 햅쌀 출하를 위한 조생종 벼 수매가 본격화됐지만 가격 하락에 수매기피 현상까지 일고 있어 농가들이 반발하고 있다.
영광수협, ‘참조기선별기’ 첫 경매 성공
“굴비산업 원조 명성 지킬 수 있다”
영광군수협(조합장 김영복)은 침체된 영광굴비 산업의 재도약과 ‘먹거리 문화’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재래식 위판장 방식에서 첨단 위생
가뭄현장 르포
갈라진 저수지와 먼지 날리는 논바닥
타버린 벼와 콩 등 밭작물 애타는 농심법성면 월산리 마을입구 논에서는 지난 22일 오후 우물을 파는 대형 관정기계가 먼지와 굉음을 낸지 며칠 만에 지하에서 물을 끌어 올리는데 성공했다.
백수해안 해수탕 일대 관광지 지정추진
22만㎡에 300억대 공공시설 후 민자 유치
6차 전남권 관광개발계획 11월 반영 주목영광군이 백수해안도로 일대를 관광지로 지정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어 지정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실용성이 중요
떡산업 발전 산학연계 방안 용역 최종보고
영광군이 모싯잎을 활용한 신제품 개발 등 떡산업 육성을 활성화하는 연구결과를 도출했다.영광군은 지난 18일 오후 4시 군청영상회의실에서...
영광군 고용률, 청년(12번째) 고령(14번째)
청년층 장흥군, 고령층 곡성군으로 각각 조사
영광군은 청년층과 고령층 고용률이 전남에서 상위 열두번째와 열네번째로 나타났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전남 22개 시군 중 청년층 고용률이 가장 높은 곳은 장흥군과 신안군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의정비 받는데 휴대폰요금 지원은 불법”
감사팀, 김양모 전 의장 1년4월분 회수조치
정부 지급금지 지침에도 의회사무과 집행해의정활동비를 받고 있는 의장에게 휴대폰요금을 지원하는 것은 불법이라는 시민단체 고발에 영광군이 회수조치에 나섰다.
“사람이 경쟁력이다”… 4-H회원 영농정착강화교육
영광군은 지난 17일 영광군4-H연합회원 등 가족 50여명을 대상으로 관내 4-H회원 자질향상과 회원 간 소통 및 결속력 강화를 위한 영농정착강화교육을 했다.
‘상사화 피는 굴비의 고향 영광을 알리다’
제1회 대한민국관광박람회 참가 ‘영광홍보’
영광군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6 대한민국관광박람회”에 참가한 가운데 영광관광 홍보마케팅을 펼쳤다.
영광신문 | 기사제보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편집규약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읍 물무로2길 37번지 | ☎061-353-0880-0881 | fax 061-353-0883
등록번호:전남 다-75| 등록연월일: 1997-02-27(창간) | 발행인 편집인 대표이사: 박용구 | 편집국장: 김성덕
Copyright 2009 영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y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