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2.17 월 11:35
 설계되고 창조된 철새들
 작성자 : 그린맨  2018-12-02 14:33:33   조회: 14   
설계되고 창조된 철새들

[북극 제비갈매기]

북극권에서 서식하면서 늦여름에는
남쪽으로 날아가 남극의 총빙(叢)에서
남극 지방의 여름을 납니다.

북극 제비 갈매기는 전체 남극 대륙을 돌아서,
먹이를 발견하고 북극으로 되돌아 갑니다.

북극 제비 갈매기는 약 35,400킬로미터의
거리를 이동하며 먹이를 구하여 북극으로 옵니다

북극과 남극을 오가며 북극 제비 갈매기는
풍부한 먹이을 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 과학자는 북극 제비 갈매기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질문합니다.

“그들이 그토록 멀리 떨어져 있는 곳에
먹이원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어떻게 발견하였는가?”

진화론 과학자들은 대답을 할 수가 없습니다.
북극 제비 갈매기는 진화되었습니까?
설계되었습니까?

[블랙포울 워블러]

워블러라는 새의 몸무게는 약 20그램에 불과합니다.
그런데도 그 새는 알래스카로부터 캐나다 동부 해안이나
뉴우 잉글랜드 지방까지 여행하며 지방분을 축적합니다,

그 다음에 한랭 전선을 기다립니다.
한랭 전선이 나타나면 워블러는 출발합니다
.
최종 목적지는 남 아메리카이지만,
처음에는 아프리카를 향해 갑니다.

대서양까지 나가서 약 6,000미터의 고도로 날다가
워블러는 남 아메리카로 향하는 우세풍을 잡아탑니다.

워블러는 한랭 전선을 기다려야 날씨가 좋고
바람을 등지게 된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습니까?

워블러는 산소가 50퍼센트나 적은 상공으로
점점 더 올라가는 법을 어떻게 알았습니까?

그 정도 높이가 되어야만 남 아메리카로 데려다 줄
옆바람이 분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습니까?

워블러는 진화된 것입니꺼? 설계된 것입니까?

[작은 벌새]

몸무게가 2.8그램에 불과한, 목 빛깔이 붉은 한 벌새는
그보다 훨씬 짧기는 하지만, 체구에 비해 그 못지 않게
괄목할 만한 거리인 960킬로미터를 날아 멕시코만을 횡단합니다.
그러면서 25시간 동안 초당 75회씩 조그마한 날개를 칩니다
.
작은 벌새는 진화된 것입니까? 설계된 것입니까?

성서 예레미야 8 장 7 절에 기록은 이러합니다

“공중의 학은 그 정한 시기를 알고 반구와 제비와
두루 미는 그 올 때를 지키거늘”

이와 같이 수많은 새들은 창조주가 설계한 대로
본능적으로 지구를 횡단하며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성이 있다는 것은 지성의 근원이 있어야 합니다
지혜가 있으면 역시 지혜의 근원도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도 진화론을 믿는 과학자들과 많은 사람들은
창조를 지지하는 모든 증거를 터무니없다고 생각하며
과학적으로 고려할 만한 것이 못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편협한 태도로 인해 보이는 증거들을
저울질 해보지 않는 어리석음은 없어야 합니다.

철새들이 본능적인 지성과 지혜가 있다는 것은
창조하신 창조주가 존재함을 증명해 줍니다

로마서 1 장 20 절에는
이렇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세상이 창조된때부터 그분(창조주)의 보이지 않는
특성들 곧 그분(창조주)의 영원한 능력과 신성을
분명히 볼 수 있습니다

그분(창조주)이 만드신 것을 통해
그 특성들을 깨달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 언급된 새들뿐 아니라 모든 새들은
설계되었습니까
진화되었습니까
2018-12-02 14:33:33
124.xxx.xxx.35


작성자 :  비밀번호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2018 단오학생 예술제 참가 신청서   영광신문     2017-04-20   19080
216
  【무료수강-온라인】 직업능력개발 1급 자격증 교육생 선발   서울심리상담연수원   -   2018-12-19   0
215
  동양의 크리스마스   그린맨   -   2018-12-18   1
214
  사)영광여성의전화 부설 영광여성상담센터 상담원 채용   사)영광여성의전화 부   -   2018-12-18   1
213
  상담은 상담전문가, 영업은 영업전문가   흥국화재     2018-12-14   5
212
  크리스마스의 진실   그린맨   -   2018-12-05   15
211
  설계되고 창조된 철새들   그린맨   -   2018-12-02   14
210
  교육비 전액무료 장학지원안내   서울여성     2018-11-30   19
209
  종교와 정치   그린맨   -   2018-11-23   48
208
  상담은 상담전문가, 영업은 영업전문가-상담원 채용   흥국화재   -   2018-11-15   47
207
  집에서 컴퓨터 작업 하실분 모집합니다!   김민희     2018-11-15   64
206
  향화도 칠산대교가 훤히 보이는 가든, 펜션터 팝니다.   보리피리   -   2018-11-08   73
205
  중1 영어수준이면, 쉽고 빠르게 영어정복가능   유익한   -   2018-11-08   52
204
  양심(conscience)이란?   그린맨   -   2018-11-06   81
203
  직원구함   번영   -   2018-10-31   115
202
  영광읍 와룡리.군서 남죽리 땅 매매   대전   -   2018-10-22   122
201
  자연재해의 원인과 해결책   그린맨   -   2018-10-17   183
200
  한전노타리 휴대폰판매점 인수하실분   한종남   -   2018-10-15   201
199
  ⑸∇Я입출금거래내역서위조ロⓔヮ국영문잔고잔액증명위조℃㎒め⒀ㅩ   sayme     2018-10-12   46
198
  쉬운 글쓰기 직.원, 알.바 (월100이상)   무지개   -   2018-10-09   208
197
  행복(happiness)이란?   그린맨   -   2018-10-02   226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영광신문 | 기사제보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편집규약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읍 물무로2길 37번지 | ☎061-353-0880-0881 | fax 061-353-08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채종진
등록번호(전남 아00220) | 등록연월일: 1997-02-27(창간) | 발행인 편집인 대표이사: 박용구
Copyright 2009 영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y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