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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리> 아담 스미스
제공/ 빌라델비아선교회
2006년 02월 02일 (목) 16:05:00 취재팀




 성서학자요, 전도자요, 교육자인 조지 아담 스미스가 바이슨 산을 오르게 되었다. 두 명의 안내인과 함께 거의 정상에 이르자 안내인들은 스미스로 하여금 정상에 오르는 쾌감을 느끼게 하려고 맨 앞에 세웠다.


 


스미스는 산 정상에서 내려다 볼 장관을 떠올리며 기대에 부푼 나머지 바위 저편에서 심한 바람이 불어온다는 것을 잊은 채 정상을 향해 전력을 다해 드디어 정상에 우뚝 섰다.


 


그가 기뻐 어쩔 줄 몰라 산 아래의 경관을 내려다 보려할 때 안내인은 급히 그를 뒤로 잡아당기며 “선생님! 무릎을 꿇으세요! 그렇지 않으면 떨어져 죽습니다!” 성공 뒤엔 겸손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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