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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 가득 밥도둑 굴비한정식 드시로 오세요~~~
영광 대표 음식 밥상 품격 높여주는 굴비
2017년 06월 19일 (월) 09:43:51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있어 여행은 그동안 지친 심신을 위로하는 중요한 수단으로 여겨지고 있다. 황금연휴나 휴가철이 아니더라도 주말 시간을 내어 유명 여행지로 떠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만일 영광 여행을 계획한다면 보다 특별한 곳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굴비를 빼놓고는 이야기할 수 없는 곳이 영광이듯 영광 굴비의 본고장 법성포다.

법성포 에는 굴비음식점이 많다 굴비 한정식 전문식당 '동원정'에서 밥도둑 굴비한정식 먹는걸 추천한다.

굴비는 조기를 염장해 말린 것으로 다른 반찬 없이도 밥상의 품격을 높여주는 귀한 음식 중 하나다.

굴비한정식전문점 동원정에서 굴비정식을 시키면 부세, 장대 등 굴비를 제외하고도 생선구이는 굴비, 부서, 서대, 보리멸, 가자미등 5가지가 올라온다. 젓갈, 나물, 기본찬과 병어찜, 간장게장, 전복장, 조기매운탕 등 골라 먹기에도 숨 가쁘게 30여 가지의 반찬들이 한상 위에 정렬했다.

굴비한정식의 주인공 굴비구이 겉은 노릇하게 구웠는데 속의 통통하게 찬, 흰 살이 짜지 않고 담백하다. 영광 굴비는 영광에서 나는 질 좋은 소금을 조기의 입을 통해 내장에 넣어 소금기가 안에서 밖으로 자연스럽게 배어 나오도록 하기 때문에 절대 짜지 않다.

간장게장과 전복장은 통째로 담금 간장에 담가 맛이 은근히 속살까지 스며들게 한 최고의 맛난 반찬이다. 간장게장은 항아리에 넣어 동원정만의 비법 레시피로 만들어서 비린내 없고 짠기 없이 간장게장 특유의 맛이 좋고 별미 중의 별미라 한다.

동원정 이명숙 대표는 “음식을 맛깔스럽게 요리해 푸짐한 양과 고급스러운 맛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며이에 그치지 않고 영양소가 풍부한 식단으로 연구개발해나가고 있다 “정직한 식재료와 바른 조리법을 사용한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언제나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위생관리도 철저하게  아이들도 안심하고 먹을  있도록 노력한다 말했다.

디저트로 나오는 영광군 특산품 모싯잎송편도 별미다. 굴비 정식 한정식은 2인부터 주문가능하며 1상차림으로 6만원부터 주문가능하다.

가게를 찾은 손님들은 "맛도 좋은데 고급스럽게 나와서  좋다""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할 맛이다"라며 만족했다.

또한 개별 룸과 단체룸이  구비되어 있어 상견례돌잔치, 칠순잔치 등의 가족행사회사회식 200석 규모로 각종모임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동원정 061-356-3323
   

법성면 법성포로 312-19(법성매립지 내)

이명숙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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