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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떡이는 선도 좋은 생선과 살아있네~~활 전복
“금~일요일 3일 시장에서 수산물 저렴하게 드세요”
2017년 07월 03일 (월) 09:55:31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영광축협하나로 마트 수산물 코너는 기존에 횟감, 갑각류, 조개류에 한했던 활어가 광어, 농어, , 산 오징어 등 시즌 어종을 소비자가 수산물의 생명인 선도를 극 신선 상태로 유지한 활어를 매장에서 고객 주문에 따라 즉시 손질해 집까지 신선하게 가져갈 수 있게 한다.

특히 전국 각 지역에서만 소비되던 특산 어종을 산지에서 공수하여 운영함에 따라 굳이 산지 포구를 찾지 않아도 동네에서 귀한 어종들을 맛볼 수 있다.

수산물 코너에서는 선도가 가장 중요해 갈치는 제주도에서 자반고등어는 부산, 전복은 완도에서 병어는 여수에서 되도록 직접 산지에 가서 질을 보고 가져온다고 한다.

밥도둑 자반고등어와 갈치는 우리 밥상에 친숙한 생선들이며, 곧 돌아오는 복날 맞아 활 전복을 완도에서 공수했다고 한다. 삼계탕에 전복을 넣어서 먹으면 별미 중에 별미로 활 전복은 회로해서 먹어도 좋으며, 회를 싫어하시는 분은 전복 버터구이로 해서 드셔도 좋다.

수산물코너의 자체 조사를 통해 선도’, ‘다양성’, ‘차별화등의 소비자가 선호하는 수산물을 파악하고 활수산물, 다양한 회 코너 등 프리미엄 수산물을 올해 중점적으로 공급할 방침이다.

슬슬 한여름 복 더위가 느껴지는 날씨다. 더위에 지쳐 입맛이 뚝 떨어지면 몸보신을 위한 음식들을 찾게 마련인데 개인마다 선호하는 음식들이 다를 것이다.

축협 수산물 코너에서는 제철을 맞은 수산물을 주문 판매도 하고 있다.

민어는 흔히 삼계탕과 보신탕이 옛날부터 서민들의 보양식이었다면 조선시대 양반들 사이에서 최고의 보양식은 민어탕이었다. 민어 앞에서는 고급 생선인 도미도 감히 명함을 못 내밀 지경 이였다고 한다. 민어는 맛이 아주 담백하고 비린내가 거의 없다. 그 뽀얀 흰 살은 여름마다 기력이 떨어져 소화력을 잃는 허약한 체질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보약이다. 민어는 단백질이 아주 풍부하면서도 지방함량이 낮아 고혈압 당뇨 등 성인병 증상이 있는 사람에게도 유익한 음식이다.

민어회는 6월에서 8월까지가 가장 제 맛이 날 때다. 민어는 기름진 생선이라 된장과 맛이 어울리는데 초고추장에 찍어 먹을 때는 식초를 듬뿍 넣는 것 또한 맛있게 먹는 요령이다. 식초를 넣으면 민어 맛이 더욱 쫄깃하고 담백함을 느낄 수 있다.

금요일에는 주말을 맞아 연어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해 연어도 들어온다고 하니 참고 바란다고 한다.

영광축협은 매달 15일간 조합원 행사를 15일간 진행하는 것에 맞춰 수산물도 같이 할인 행사하니 많은 방문 바란다고 한다.

김치국 사장은~일요일까지 3일 시장 조합원분과 회원 분들에게 항상 문자로 알려드리고 있다 질 좋은 해산물을 항상 공급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며 회뿐만 아니라 시원한 아구탕과 해물탕감도 준비되어 있으니 오셔서 봐보시고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영광축협 하나로마트 (수산물코너)
   

신남로418

김치국 사장

061-353-7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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