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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튀겨내 고소한 냄새가 가득 풍기는 또봉이통닭
매일 새기름으로 교체해 고객들의 건강까지 생각한 통닭
2017년 08월 07일 (월) 11:06:15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무더워지는 여름철에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치맥은 유난히 자주 생각나는 메뉴이다.

홍농읍 터미널부근에 있는 또봉이통닭은 사계절 내내 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지만 여름철이 되면 더 손님들로 북적이는 곳이다.

입구가 허름해 잘 눈에 띄지 않지만 인근 직장인이나 주민들뿐만 아니라 제법 먼 곳에서도 일부러 옛날 통닭을 맛보러 찾아온다. 상호에 치킨이 아니라 통닭이라는 단어가 어쩐지 어릴 적 어머니를 따라 재래시장에 갔다가 맛보았던 시장표 통닭에 대한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입구는 좁아도 안으로 들어서면 제법 큰 홀이 만석이다. 옛날 통닭을 파는 치킨 전문점이 많아졌는데도 이집이 인기가 있는 것은 착한 가격으로 바삭하고 담백한 통닭을 푸짐하게 맛볼 수 있다는 점이다.

이우성 대표는또봉이통닭은 닭을 통째로 튀겨내는 방식으로  맛이 나도록 갓 튀겨내고소한 냄새가 풍기는 냄새로 한번맛으로 두 번 즐길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간식이다고 말했다.

통닭의 껍질은 황금빛을 띠며 바삭바삭하고, 속살은 수분이 적당히 제거되어 퍼석하지 않고 부드럽다. 24시간 숙성 염지로 속까지 적당히 양념이 배어 다른 소스 없이 그대로 먹어도 맛있다.

또봉이통닭은 본사에서 2일에 1번씩 들여오는 국내산 생닭은 이미 손질이  상태에서 배송되지만 더욱 깔끔한 맛을 위해 다시 손질해서 매일 교체하는 신선한 기름으로 두 번 튀겨내  풍미를 더하고 있다.

또봉이통닭의 고소한 맛의 비밀은 초벌로 155 깨끗한 기름에서 4분간 튀겨낸  다시 한번 5분간  튀겨내 완성되는 또봉이통닭은 겉은 바삭통닭 안의 육즙이   맛을 즐길 수 있다.

또봉이통닭은 옛날 통닭인 또봉이통닭 외에도 양념통닭간장마늘통닭파닭불닭  다양한 메뉴로 배달뿐만 아니라 홀 손님들께 사랑받고 있다.

 대표는 “또봉이통닭은 일반적인 치킨과 달리 얇은 튀김옷으로 치킨 본연의 맛을 느낄  있고중장년층에게는 통닭에 대한 향수를 안겨주고, 젊은 층에게는 한 마리당 8900원의 합리적 가격으로 인정받으며, 옛날 통닭의 맛을 그대로 느낄  있다라고 말했다.

또봉이통닭의 가격은 8,900~13,000원대로 일반 치킨점에 비해 저렴한 가격과  맛을 그대로 느낄  있어 여러 연령층의 단골고객도 보유하고 있다.

 대표는 “저렴한 가격에 맛도 훌륭해 주변에 치킨집이 여러 곳 있지만 가격이 저렴하고 맛있어서 많은 고객들이 찾고 있다 “인근에 원자력발전소가 있어서 2차 자리 및 배달주문이 많다 말했다.

또봉이통닭은 법성·홍농지역 직접 배달도 하며, 오후 4시부터 새벽 2시까지 영업시간이다.

또봉이통닭 대표 이우성

홍농읍 상하길 34(홍농터미널 부근)

061-356-6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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