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23 월 10:59
> 뉴스 > 영광생활 > 행사
     
주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서는 복지공동체 실천
2017년 12월 18일 (월) 09:56:59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어려워진 경제상황과 점점 추워져 가는 날씨 속에서도 따뜻한 손길들이 있어 관내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의 얼어붙은 마음들이 녹아내렸다.

불갑면(면장 장천수)은 지난 5일 불갑면 생활개선회(회장 김숙자)의 자원봉사활동으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열고, 이날 담근 김장김치를 경로당 25개소와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조손가정, 한부모 가정 등 어려운 이웃 25세대에 전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김장담그기 행사는 주민에게 먼저 다가가고 더 가까이 다가가서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고자 하는 실천과제로 치러져 뜻깊은 행사가 됐다.

김숙자 생활개선회장은 추운 날씨 속에서도 따뜻한 마음과 손길들을 느낄 수 있었으며 사랑의 김장김치가 소외된 이웃과 관내 어르신들의 겨울나기에 작게나마 도움이 돼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영광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영광신문(http://www.yg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영광신문 | 기사제보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편집규약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읍 물무로2길 37번지 | ☎061-353-0880-0881 | fax 061-353-08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채종진
등록번호(전남 아00220) | 등록연월일: 1997-02-27(창간) | 발행인 편집인 대표이사: 박용구
Copyright 2009 영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y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