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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포장마차의 정겨운 분위기 정수회포차
제철해산물을 사용해 철마다 메뉴가 바뀌는 곳
2017년 12월 25일 (월) 10:56:26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소박하지만 입맛 당겨주는 밑반찬이 맛있는 대신지구 주택가 한가운데 회와 매운탕이 맛있기로 소문난 집이 있다 연말연시 모임 장소로도 좋은 곳이다.

지난 8월 문을 연 정수회포차는 영광읍 출신의 장고석(38)사장이 운영하는 곳으로 직장인들의 회식장소, 계모임 장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장고석 사장은즐거운 사람들과 한잔하며 함께 곁들이면 더욱 맛있는 음식들, 정겨운 사람들과 맛있고 저렴한 안주를 내어드리기 위해 노력한다고 한다.

가게 안으로 들어서자 포장마차의 분위기는 와는 조금 다르면서 정갈한 느낌의 실내가 눈길을 끈다. 전체적으로 개방형이지만 별실이 구분되어있어 여성 고객들에게도 인기다.

아늑한 실내 포장마차 분위기로 친구들과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맛보며 간단하게 술 한 잔 기울이기 좋다. 산지에서 매일 수급해 살아있는 해산물을 사용하는데 요즘은 겨울에 제철인 통통 석화찜과 문어숙회를 손님들이 주로 찾는다.

주메뉴인 해산물찜에는 가리비, 키조개, 석화, 오징어 등 10여 가지 조개와 해산물을 사용해 푸짐한 한 냄비를 차려낸다. 양파, , , 다시마 등을 넣고 끓인 채소 육수에 다양한 해산물을 팔팔 끓여 먹는 바다야 전골은 얼었던 몸을 녹이는 데 안성맞춤이다.

특히, 정수회포차는 음식이 만들어지는 주방을 오픈 형으로 구성해 청결함과 밀착형 고객서비스를 강조하고 있을 뿐 아니라 고객이 요리가 완성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지켜볼 수 있어, 음식을 먹는 고객들을 더욱 만족시키고 있다.
   

제철 횟감을 주문해서 드셔도 좋고 포장해 집에서 즐겨도 좋은 곳 주문즉시 그 자리에서 조리해 신선하고 저렴하게 드실 수 있다. 식사 후에는 회를 뜨고 남은 뼈를 이용해 끓여내는 얼큰한 맛이 일품인 매운탕도 맛볼 수 있다.

이 집 매운탕의 비밀은 집에서 직접 숙성한 장을 사용해 끓인 매운탕은, 탕에는 소주가 생각나는게 당연한데 술보다 밥이 당기는 맛!!! 이라는 소문이 자자하다.

정수회포차에서는 광어, , 우럭, 숭어 활어회뿐만 아니라 해산물찜, 해산물회, 멍개, 낙지, 문어, 전복, 가리비, 꼬막, 소라, 해삼 등 다양한 해산물을 저렴하게 포장 판매도하고 있으며, 신선한 해산물을 구입하시고자 하는 많은 사람들의 만족감을 드리기 위해 제철 수산물을 공수 한다고 한다.

제철 해산물을 사용해 메뉴를 구성하기 때문에 철마다 새로운 메뉴를 만날 수 있는게 특징이다.

장고석 사장은정수회포차의 가장 큰 매력은 바로 저렴하게 다양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다는 점이며, 산지직송을 통해 매일 매일 신선한 활어와 해산물이 들여와 입소문 타고 있다고 말했다.

   

 

 

 

 

 

 

 

정수회포차 장고석 사장 010-9607-5063

영광읍 천년로1126-1(대신지구 환우광장 사거리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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