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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필품 선두기업 ‘애경’… 영광군까지 ‘애정’보여
세재 160상자, 칫솔 180상자 등 1천여만원 기탁
2018년 01월 02일 (화) 11:05:41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영광군은 구랍 15일 애경산업()(대표이사 고광현)이 영광군의 저소득가정 어린이들의 쾌적한 삶을 위해 세제 160상자(512만원 상당), 칫솔 180상자(648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애경산업()1954년 생활용품사업을 시작한 이후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한결같이 국민의 사랑을 받은 기업으로 세제, 치약, 헤어용품 등 물품을 친환경으로 생산하여 판매하는 생활뷰티 선도기업이다.

()희망을나누는사람들과 지원협약을 맺고 전국의 소외된 가정 어린이들의 생활개선을 위해서 꾸준히 지원을 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영광군의 어린이들을 위해서 세재와 칫솔 1,16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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