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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항생제 치킨전문점 ‘치킨더홈’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믿을 수 있는 식재료 사용으로 웰빙치킨 완성
2018년 01월 15일 (월) 10:52:22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연일 조류인플루엔자(AI) 관련 뉴스가 보도되면서 닭을 주재료로 사용하는 치킨 전문점은 매출에 비상신호가 켜졌다. AI는 인체에 무해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먹기를 꺼리는 소비자들이 있기 때문이다.

생산이력제를 시행하여 친환경 무항생제로 인지도를 쌓아온 치킨더홈은 안심이다.

대중적인 외식아이템 역시 건강을 고려해 개발되고 있다. 떡볶이의 경우, 건강에 좋은 쌀떡을 사용해 건강함을 높였고, 짜장면 역시 건강에 좋은 쌀면을 이용한 상품이 등장했다.

치킨 역시 조금 더 건강함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무항생제 치킨전문점 치킨더홈이 웰빙 치킨을 제대로 선보이고 있다.

24시간 저온 숙성 과정과 함께 재료 배합의 파우더와 고온에서 튀겨내어 바삭바삭한 치킨 맛이 일품이다. 지속적인 메뉴 개발을 통해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다. 닭치고치킨, 마늘깐풍치킨, 경룡이치킨 등 특색 있는 메뉴 역시 인기메뉴다.

치킨더홈 영광점 유귀자 대표는 내 가족이 먹는다 생각하고 건강과 함께 맛도 신경 쓰고 있어, 주위에서도 타 치킨보다는 다른 맛이 다고 말하며 단골 고객도 늘고 있다고 말했다.

유 대표는 맛의 비밀은 무항생제 닭도 있지만 진공 텀블러 방식을 적용한 방법으로 속살까지 맛있게 숙성 한다후라이드치킨의 경우 바삭바삭한 맛을 그대로 살리는 동시에 속살은 촉촉하게 해서 최적의 치킨 맛을 살렸다며, 메뉴를 다양하게 해서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 것도 인기비결이다.”고 한다.

치킨더홈 자리는 구, 붉은돼지를 업종 변경한 곳으로 편봉식, 유귀자부부가 운영하는 곳이다.
   

편봉식 씨는 치킨더홈을 가족회의로 큰딸이 치킨집을 해보자해서 오픈하게 되었으며, 가족들이 모두 함께 운영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편씨는 1층에 헤어보니따 미용실이 큰딸이 운영하는 곳으로 큰사위가 퇴근 후에도 아버님 힘드실 거라고 배달을 도맡아서 해주고 있으며, 주말이면 광주에서 직장생활과 대학교 다니는 아들 딸들도 와서 홀 서빙과 청소일등을 도와주고 있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치킨더홈 061-351-0505

백산길5 (목화목욕탕 골목 헤어보니따 2)(, 붉은돼지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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