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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키즈 카페 점프노리
아이들의 놀이터와 엄마의 쉼터, 동시에 만나보세요~
2018년 01월 22일 (월) 09:26:05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미세먼지의 습격이 연일 뉴스를 뒤덮는다. 바깥활동을 자제하고 집안에서만 있자니 층간소음 걱정에 스트레스 지수가 올라간다. 한창 뛰어놀아야 할 아이와 나만의 여유가 그리운 엄마, 모두가 만족할만한 장소가 없을까. 이럴 때 우리 동네 실속 있게 꾸민 키즈 카페로 가보자. 별도 공간에서 아이들의 노는 모습을 한 눈에 지켜 볼 수 있으며 맛있는 음식과 음료도 맛볼 수 있다.

날씨에 관계없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다양한 놀이시설 이용 할 수 있다는 키즈카페의 장점에 따라 다양한 놀이 공간으로 점프노리 영광점은 이미 영광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통해 인기를 얻고 있다.

유아와 어린이로 구별해 이용할 수 있는 트램폴린과 편백향 가득한 피톤치드 룸, 트랙 존, 볼풀장, 멀티 룸 등 다양한 놀이공간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곳이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한 쪽에 안전한 모서리의 테이블과 의자가 여러 개 놓인 카페가 있고 맞은편으로 탁 트인 공간에는 알록달록하게 꾸민 다양한 놀이시설 및 맛있는 요깃거리로 준비한 키즈 카페다.
   

하티하우와 박자람 형님과 동서 사이로 가족이 운영하는 공동대표의 꼼꼼한 성격과 야무진 솜씨로 편안하고 안전한 휴식처를 제공하고 있다.

하티하우 대표는 영광에서 신랑과 호식이 두 마리치킨을 하고 있으며 아이를 키우는 주부이다 보니 키즈카페에 관심이 가더라구요. 그러다 키즈카페 브랜드 중에서 가장 가맹점 수가 많은 점프노리를 알게 됐어요. 제가 점프노리를 알게 된 것은 지금 생각하면 우연히 아니라 필연이었던 같아요라고 말했다.

박자람 대표는 자신 역시 아이를 키우는 입장이라 누구보다 부모의 마음을 잘 알고 있다위생적으로 문제가 있는 장난감은 과감하게 없앴으며 아이들이 체험하기에 좋은 장난감을 파악해 가져다놓았다. 시행착오를 없애기 위해 노력 했으며 많은 연구로 노하우가 많이 생긴 것 같다고 말했다.

세스코와 계약해서 1달에 1번씩 소독도 하지만 자체적으로 매장에서도 수시로 소독을 하고 있다고 한다.

일반음식점으로 따로 신고가 돼 있어 전문 카페에서는 커피 메뉴와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요깃거리로 피자, 컵밥, 라면, 만두, 핫도그, 프레즐, 찰바 등을 맛 볼 수 있으며 외부음식 반입이 불가능하지만 아이들을 위한 김밥과 떡 종류 등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간식은 허용된다.
   

그리고, 다양한 과자들과 유기농 과자와 아이스크림도 맛 볼 수 있다고 한다. 홀 테이블에 앉아 CC-TV를 통해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는데 확 트인 공간에다 사각지대가 없어 구석구석 잘 보인다.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기본 30분에 2,000원의 입장료를 받으며, 10분에 500원씩 추가 요금이 발생한다. 어른은 입장료 2,000원에 기본음료 한잔이 무료로 제공되며, 현금으로 5만원을 내면 6만원의 포인트가 적립되고 포인트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친구들끼리 단체 이용이나 생일파티 등을 할 수 있는 좌식공간과 작은 수유공간도 마련돼 있다.

점프노리 영광점

하티하우 박자람 061-352-0345

영광읍 천년로 1489 2(전매청사거리 이음문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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