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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는 해동이 생명!! 마구로 참치!!
참치 종류 알고 먹는 사람 드물다…참다랑어부터 새치까지
2018년 05월 08일 (화) 09:47:38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최근 참치회 전문점과 참치 무한리필집이 우후죽순 생겨날 정도로 참치에 대한 인기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고단백·저지방 생선인 참치는 고도불포화지방산 DHA(Docosa Hexaenoic Acid)’가 풍부해 브레인 푸드로 불리는 등 푸른 생선이다.

다랑어류는 농어목 고등엇과에 속하는 바다 생선으로 상품성을 지닌 것만도 23종에 달한다. 이중 10여종은 국내에서 맛볼 수 있다.

황새치청새치녹새치백새치돛새치 등 새치류는 다랑어와 맛이 비슷해 '참치의 아류'로 통한다. 헤밍웨이의 '노인과 바다'에 나오는 녹새치나 백새치황새치는 크기가 참다랑어에 버금갈 만큼 대형어류다. 새치류도 생선회로 많이 사용되나 지방이 적어 맛은 다랑어보다 떨어진다.

다랑어류 가운데 최대 덩치는 참다랑어(일본명 혼마구로). 길이 4m, 무게 500까지 자라서 별칭이 '점보 다랑어'.

참다랑어는 등 쪽은 진한 청색, 배 쪽은 은백색을 띠는 등 푸른 생선이다. 영문명도 'bluefin tuna'(푸른 지느러미 다랑어). 대개 고급 횟감초밥용으로 사용된다.

영광읍 대신지구 로얄모텔 부근에 신선함을 무기로 20년의 일식 주방경력을 소유한 마구로김홍석 사장이 직접 요리하는 참치집이 있다.

이곳은 항상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일식의 생명이라 할 수 있는 신선함을 최우선으로 한다.

100여평의 룸 6개에 50여명까지 이용할 수 있어 비즈니스 장소로 매우 적합하다.

메인메뉴의 가격은 프리미엄 45천 원으로 참다랑어(혼마구로) 위주로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가끔씩 참치 뱃살을 맛볼 수 있는 기회도 준다.

재료는 매일 공수해 신선한 음식을 제공해 만족도가 높다.

식당을 운영하며 친절을 모토로 하는 김홍석 대표는 직원들과 수시로 미팅하며 문제점을 논의하고 곧바로 시정해 고객들에게 항상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홍석 대표는 예약고객에게는 당일 오전에 예약을 다시 한번 확인해 노쇼(N0-Show)를 방지하는 등 철저한 고객관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참치는 해동을 하면 신선도가 떨어진다며, 당일 판매할 상품만 준비해서 팔고 물량이 떨어지면 영업을 종료 한다고 말했다.

마구로에서 판매하는 북방참다랑어 가장 고가로 최고의 육질로 인정받으며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맛이 일품이다.

김 대표는 "혼마구로는 한우보다 비싼 가격에 일반 스시집에서 쉽게 접하지 못하는 최고급 참치"라며 "참치 매니아들을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질 좋은 북방참다랑어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치는 고단백질고 오메가-3 지방고 비타민 D 식품이다. DHAEPA 등 오메가-3 지방은 혈관 건강에 유익하고 비타민 D는 칼슘의 체내 흡수를 도와 뼈를 튼튼히 한다.

수은 함량이 극소량인데도 임산부가 참치 캔이나 생선 조림 등의 섭취를 꺼린다면 어린이의 지능 발달과 혈관 건강을 돕는 DHAEPA 등 오메가-3 지방과 비타민 D철분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의 섭취를 포기하는 셈이다.

마구로참치 김홍석 대표

영광군 영광읍 천년로1112

(대신지구 팔레스모텔 옆)

061-351-7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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