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17 월 11:12
> 뉴스 > 뉴스 > 사람들
     
재경법성면향우동문회 ‘모교 역사 바로세우기’ 청원
2018년 06월 04일 (월) 11:13:43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재경법성면향우동문회가 모교 역사 바로세우기청원을 진행 중이다.

행우동문회 관계자는 법성포초는 일제가 사립에서 공립학교로 전환한 해를 졸업원년으로 삼아 학교사가 뒤틀려 버렸다면서 이에 우리 학교 총동문회를 중심으로 졸업횟수 변경청원을 하고자 하오니 많이 동참 줄 것을 부탁했다.

이어 법성포초는 내년 2019년부터 졸업횟수가 일제의 1920년이 아닌 1908년으로 바뀌어 2019년도에 졸업하는 후배들 졸업기수는 98회가 아닌 108회로 변경되어 뜻 깊은 졸업식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영광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영광신문(http://www.yg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영광신문 | 기사제보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편집규약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읍 물무로2길 37번지 | ☎061-353-0880-0881 | fax 061-353-08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채종진
등록번호(전남 아00220) | 등록연월일: 1997-02-27(창간) | 발행인 편집인 대표이사: 박용구
Copyright 2009 영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y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