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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날 메이크업과 의상은 메이크어스토리에서~~
1살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까지 아동 한복과 드레스까지 대여가능
2018년 07월 16일 (월) 09:52:53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의복 한복은 유려한 곡선미와 단아한 색감 및 소재로 전 세계에서 그 아름다움을 인정받고 있다. 그러나 정작 우리나라 사람들은 한복을 명절이나 특별한 날이 아니면 잘 입지 않는다.

영광읍 사거리에 위치한 메이크어스토리는 14년 경력에 김효은 대표가 영광에 오픈한 곳으로 소재부터 재단, 디자인과 색감까지 편안할 뿐 아니라 사복과 함께 코디해도 전혀 어색함이 없다. 기존에는 한복을 입고 길거리를 돌아다니는 것은 낯선 일처럼 여겨졌으나, 요즘은 세련되고 다양한 디자인의 한복의 등장으로 일상에서의 생활한복 착용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고객에게 어울리는 한복을 추천하고 이에 맞는 메이크업 및 소품을 코디하는 서비스가 젊은이들 뿐만 아니라 중장년층 소비자들에게도 주목받을 수 있다. 특히 상대적으로 생활한복에 대한 관심도가 낮은 중장년층 소비자를 겨냥해 기념일용 한복 대여 및 서비스를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여 선호도를 높일 수 있다. 여기에 상황에 따른 한복(상견례, 결혼식, 돌잔치, 명절, 행사 등)을 추천하고 소품 대여와 메이크업, 헤어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등 고객이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김효은 메이크어스토리 대표는
최근에는 스몰웨딩이나 웨딩한복 등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데, 정확하지 않은 정보로 한복대여비용이 예상보다 많이 지출하게 된다소개 받고 찾아가는 경우나 인근 한복점을 찾아다니면서 정보를 모으는 것도 방법이지만, 한복대여비용은 혼주한복 등 여러 곳에서 지출을 하게 되지만 맞춤한복보다 비용지출이 적어 비용절감 효과가 뛰어나다고 말했다.

김효은 대표는성인이 되고부터 서울과 광주 등에서 타지 생활만 하다보니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있었다며, 결혼 전에 부모님과 살고 싶어서 영광에 한복과 메이크업 샵을 오픈했다고 말했다.

김효은 대표는 바로 오셔서 대여도 가능하지만 피팅도 하고 여유 있게 시간을 두고 오시면 좋다고 전했다.

메이크어스토리는 전통한복, 아동한복 및 트렌디한 신랑신부한복, 혼주한복 등 다양한 한복을 빠르게 신상 업데이트하여 다양한 체형과 피부톤에 맞춘 한복 추천 및 피팅을 서비스하고 있다.
   

또한 전문 메이크업실까지 갖춰 혼주메이크업, 행사메이크업 등 영광에서 메이크업 샵을 운영하고 있다.

메이크어스토리 김효은 대표는피부톤을 평소보다 밝고 매트하게 표현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한복의 색과 문양은 화려하기 때문에 피부톤이 어두우면 자칫 촌스러울 수 있다그린 계열의 메이크업 베이스와 밝은 톤의 파운데이션을 얇게 펴 바른 후 컨실러로 잡티를 제거해주면 좋다고 귀띔했다.

 

메이크어스토리 김효은
   

 010-3733-6900

영광읍 중앙로 190-4

 (NH농협은행 영광군지부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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