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2.10 월 11:20
> 뉴스 > 여론마당 > 독자투고
     
한가위로 분주한 시장 우리가 예방하자!!
김태현/ 홍농119안전센터 소방사
2018년 09월 17일 (월) 11:01:57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한가위 명절 추석을 앞두고 명절이 다가오면 타지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 가족들이 시골로 내려와 가족 및 친척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 위하여 맛있는 음식을 준비하기 위하여 시장을 들러 식재료를 구입하게 된다. 이토록 사람이 밀집되어 있는 곳에서도 화재·구조·구급의 상황이 발생을 하게 된다.

한 예를 들면 대구 서문시장에서 대형화재가 발생을 하였다. 또한 그 이후에 여수 수산시장에서도 화재가 발생을 하였다. 우리나라 시장을 살펴보면 점포들이 붙어 있어 화재가 한 곳에서 발생하게 되면 삽시간에 확산된다. 그렇게 되면 1시간도 되지 않아 초대형화재로 이어질 수가 있다.

우리 소방공무원들이 출동을 하여 인명검색을 하며, 화재진압을 하기 위해서는 시장 상인들의 통제가 필요하며 시장을 방문하는 주민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하다. 가장 첫 번째인 화재현장 장소를 정확지점을 이야기해주며, 소방차가 들어갈 수 있도록 통로를 확보해주게 되면 대형화재로 번질 위험이 있는 상황을 초기에 진화할 수가 있다.

또한 응급환자가 생기는 것 또한 정확한 위치를 안내해주면 병원으로 환자를 안전하게 이송을 할 수 있다. 이처럼, 주민들과 협력을 하여 비상 시 소방공무원들을 도움을 주게 되면 사력을 다하여 많은 재산피해 및 인명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는 바이며,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이 다가오기를 희망한다.

영광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영광신문(http://www.yg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영광신문 | 기사제보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편집규약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읍 물무로2길 37번지 | ☎061-353-0880-0881 | fax 061-353-08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채종진
등록번호(전남 아00220) | 등록연월일: 1997-02-27(창간) | 발행인 편집인 대표이사: 박용구
Copyright 2009 영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y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