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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발전 다짐의 창립 정신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오뚝이 정신’… 역대회장, 회원들의 노력으로 다시 반석위로’
2018년 10월 01일 (월) 11:02:39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26년의 굴곡진 시간 속에 명맥 유지 하며 지금의 청년회로 성장 중

묘량면청년회(회장 노영복)1992년 창립했다. 짧은 역사지만 지역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단체다.

청년회는 26년 동안 면민의 권익신장은 물론 복지향상, 주민화합, 인재육성, 지역사회발전 등을 지표로 쉼 없이 달려오며 묘량면의 미래 발전과 지역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역대회장들은 영광군으로부터 소외받으며 지지부진 했던 각종 지역 현안사업을 추진, 성과를 올리는 데 일익을 담당해 오며 지역발전 다짐의 창립 정신을 단 한 번도 잊은 적이 없다.

다만 26년의 굴곡진 시간도 있었다. 청년회가 2004년 까지 잘 이어왔으나 회원 부족 등의 이유로 잠시 명맥이 끊어졌다. 5년 전부터 젊은 청년들이 다시 한 번 의기투합으로 오뚝이정신의 지금의 묘량면청년회를 이끌고 있다.

특히 묘량면의 크고 작은 행사를 빠짐없이 주관해 오면서 전 회원이 적극 참여하고 봉사해 오며 지금까지 단 한건의 불미스러운 일이나 사건 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또한 타 읍면 청년회와 향우회 등과 교류하면서 지역발전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여 발전방향을 제시하고 이를 해결하는 성과를 보임으로써 청년회의 위상을 드높여 면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노영복 청년회장은 초심을 잃지 않고 면민들의 모든 일에 앞장서서 적극 참여하여 봉사하고 면민 화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면서 그동안 청년회는 지역에서 크고 작은 대소사에도 지속적인 참여로 지역화합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과 일반 주민들의 뜻을 모아 지역에 꼭 필요한 단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면서 역대회장, 회원들의 노력으로 청년회가 다시 반석위에 세워졌다. 청년회가 더욱 내실을 찾을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덧 붙였다.

   
청년회는 올해 제
15회 장암산 철쭉등산대회, 노인위안잔치 및 경로행사에 도우미로 참여해번영회의 손을 덜어주며 면민과 하나 되는 화합을 실천했다.

또한 주민들의 다양한 문화적 욕구 충족은 물론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써 묘량면민건강나눔센터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주민의 건강관리와 취미생활 등 각종 문화혜택에도 많은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한편 30대 후반에서부터 많게는 50대로 이루어진 묘량면청년회원들은 지역에서 각종 여론과 행사, 봉사 활동 등을 선도해 오는 이들로 차세대 묘량 지역의 미래를 더욱 점치게 한다 

 

 

역대회장(1992~2017)

초대2대 이종진 34대 정종관 5대 이태연 6대 노병록 7대 김선엽 8대 이종영 9대 오세경 10대 이경연 11대 김선길 12대 권대용 13대 정정성 14대 김요현 15대 이성빈 16대 송은재 17대 문금용 18대 이영기

 

 

 

19대 임원명단

회장 노영복 상임부회장 이상수 감사 문금용 송은재 사무국장 원일 재무국장 이은준 체육부장 이수연 조직부장 이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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