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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싱싱함을 식탁위에 서희수산
마트보다 싸고 선도 좋은 생선 살아있네~~활 전복
2018년 10월 29일 (월) 10:35:59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추석이 지나자마자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따듯한 탕거리 수산물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영광읍보건소 부근에 위치한 서희수산은 기존에 횟감, 갑각류, 조개류에 한했던 활어가 광어, 농어, , 산 오징어 등 시즌 어종을 소비자가 수산물의 생명인 선도를 극 신선 상태로 유지한 활어를 매장에서 고객 주문에 따라 즉시 손질해 집까지 신선하게 가져갈 수 있게 한다.특히 전국 각 지역에서만 소비되던 특산 어종을 산지에서 공수하여 운영함에 따라 굳이 산지 포구를 찾지 않아도 동네에서 귀한 어종들을 맛볼 수 있다.

서희수산은 선도가 가장 중요해 갈치는 제주도에서 자반고등어는 부산, 전복은 완도에서 병어는 여수에서 되도록 직접 산지에 가서 질을 보고 가져온다고 한다.

밥도둑 자반고등어와 갈치는 우리 밥상에 친숙한 생선들이며,

활 전복을 완도에서 공수했다고 한다. 활 전복은 회로해서 먹어도 좋으며, 회를 싫어하시는 분은 전복 버터구이로 해서 드셔도 좋다.

서희수산은 조사를 통해 선도’, ‘다양성’, ‘차별화등의 소비자가 선호하는 수산물을 파악하고 활수산물, 다양한 회 코너 등 프리미엄 수산물을 올해 중점적으로 공급할 방침이다.

등 푸른 생선의 대표주자인 고등어는 꽁치, 정어리 등과 함께 회유성이 강한 물고기다. 등 쪽은 청녹색을 바탕으로 흑색의 물결무늬가 있고 배 쪽은 은백색을 띤다. 선도가 좋은 것은 배가 빵빵하고 단단하며 표면의 색이 빛이 난다. 5~7월에 산란을 하고 가을이 되면 월동에 들어가기 전까지 먹이를 많이 먹는 습성이 있기 때문에, 가을철에 가장 살이 오르고 맛이 좋다.

 
   
고등어에는 고도의 불포화지방산인
EPA가 어류 중 가장 많이 들어 있어 동맥경화, 혈전증, 고혈압, 심장질환 등의 성인병 예방에 효과가 있으며, DHA도 풍부해 자라나는 아이들이나 수험생에게도 아주 좋은 생선이다.

대하는 '몸집이 큰 대형새우'라는 뜻으로, 우리나라 서·남해에서 주로 잡힌다. 산란기인 9월부터 11월 사이에 맛과 영양이 풍부하며, 특히 10월에 맛이 절정에 이르는 가을 보양식이다. 대하는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이며, 칼슘의 함유량이 많아 골다공증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특히 대하 속살에 들어있는 타우린은 간의 해독작용을 도와주고 껍질에 들어있는 키토산은 뼈와 근육의 형성에 효과가 있다.

선선한 가을이 다가오나 싶었더니 아침·저녁으로 찬바람 부는 냉랭한 기운에 겨울도 머지않았음을 느낀다. 그 결과, 사람들은 점점 더 두꺼워지는 옷 뿐만 아니라, 겨울로 접어들면서 날씨가 점점 추워지면서 얼어붙은 몸을 녹여줄 뜨끈한 국물이 있는 감칠맛 돋는 시원한 맛, 대구탕을 추천한다. 대표적인 흰 살 생선인 대구는 100g당 열량이 80kcal, 지방은 0.5g에 불과하지만 단백질 함량은 17g으로 닭가슴살(100g16g)보다도 많은 저열량 고단백 식품으로 손꼽힌다.

대구에는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하며, 눈을 건강하게 하는 비타민A와 감기를 예방하고 노화를 막아주는 비타민B,E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무더운 여름에 지친 몸과 추운 겨울을 대비하는 중간 단계의 계절인 가을, 그래서 지친 몸에 기력을 더해주고 추운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보충해주는 대구도 추천한다.

김치국 대표는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대구탕, 우럭매운탕, 꽃게탕, 시원한 아구탕과 해물탕 등 따뜻한 국물 요리를 찾는 고객님들이 많다"오징어, 전어, 낙지, 방어,
   
숭어등 매일 산지 직송으로 재철 수산물 위주로 운영 하고 있다며 항상 질 좋은 해산물을 항상 공급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니 오셔서 봐보시고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서희수산 김치국 대표

061-351-7975

영광읍 천년로 1485(영광군보건소 후문 맞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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