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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해산물, 푸짐하게 맛보는 다도해횟집
직접 배로 잡아오는 자연산 활어, 자연산 횟집의 제대로 된 맛을 즐길 수 있는 곳
2018년 11월 19일 (월) 09:55:44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강명복 서숙 대표

선선한 바람과 함께 겨울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색다른 기분전환을 누리고 싶다면 제철 맞은 겨울 별미 찾아 식도락 기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단체회식 맛 집, 자연산 회 맛 집인 다도해횟집은 단골 고객이 입을 모아 칭찬하는 대신지구 맛 집으로 통한다.

이미 입소문을 더한 이곳은 까다로운 기준으로 엄격하게 골라 더욱 뛰어난 품질을 뽐내는 싱싱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펄떡 뛰는 제철 횟감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푸짐하게 맛볼 수 있어 회를 좋아하는 분은 꼭 방문해봐야 할 맛 집으로 손꼽힌다. 도다리, 감성돔을 비롯해 귀하기로 소문난 자연산 회를 맛볼 수 있으며 광어, 우럭, 농어, 도미 등 다양한 횟감을 만나볼 수 있다.

다도해횟집은 지역주민이 입을 모아 추천하는 자연산 활어회로 유명하다. 이곳은 당일 공수한 신선한 해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맛집이다. 특히 식당에서 운영하는 배로 직접 횟감을 잡아오는 것이 특징이다.

싱싱한 영광 칠산 앞바다의 해산물의 진수를 맛보기에 부족함이 없다.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다양한 제철 어종을 맛볼 수 있는 활어 자연산 활어다 모둠 회. 오직 재료의 뛰어난 품질과 푸근한 인심으로 승부를 보는 곳이다.

그밖에도 소주를 절로 부르는 얼큰한 매운탕과 어죽은 이집을 찾는 손님들의 추천 메뉴다. 또 다른 계절 별미인 꽃게 또한 이곳을 대표하는 인기 메뉴다. 통통하게 살이 오른 꽃게는 담백한 찜과 시원한 탕으로 즐길 수 있다.

다도해횟집은 가족 외식 및 회식, 계모임 등 각종 단체 식사 장소로도 부족함이 없다. 다양한 메뉴로 선택의 폭이 넓을 뿐 아니라 정갈한 상차림으로 더욱 높은 만족도를 자랑하고 있다.

영광읍 대신지구 수협에서 고추전 방향 20미터에 위치한 다도해횟집은 14년째 같은자리를 지키고 있다.
   

소박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식당 내부는 깔끔하고 작은방과 큰방들로 나누어져 정겨우니 오랜 벗들과 모여 앉아 도란도란 밀린 담소 나누기에 안성맞춤이다. 가족외식은 물론 각종 모임을 위한 장소로도 부족함이 없다.

강명복 대표는우리 횟집은 배가 있어 바다에 나가서 잡아오는 신선한 회를 찾는 손님들이 오늘은 뭐가 괜찮냐고 먼저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다가족이 운영하다 보니 아내가 많이 힘들어 하지만 맛있게 드시고 손님들이 오늘 회 신선하고 맛있었다고 말씀해주시면 그날의 피곤은 없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서숙 대표“3층에 우리 살림집이 있는데 가족들 모두 식사는 식당에서 해결한다 그날그날 조리를 하기 때문에 우리가족이 먹고 손님들도 같이 드시기 때문에 항상 맛있게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서 대표는한 자리에서 14년이 넘었다 남편이 자연산 활어를 잡어다 주면 손님들이 맛있게 드셔주면 우리는 항상 감사하다앞으로도 이곳을 찾는 손님들에게 인색하지 않을 계획이다. 손님들에게 다양하고 귀한 음식을 선보이고 돈을 벌겠다는 욕심도 내려놓고, 앞으로도 저희 부부가 회와 요리에 있어서 최고의 싱싱함과 좋은 질, 푸짐함을 유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풍성한 자연산회의 맛과 멋을 제대로 만끽하고 싶다면 다도해횟집을 추천한다.

다도해횟집

061352-6703

영광읍 신남로 152-1(영광수협본점 맞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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