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11 월 10:52
> 뉴스 > 영광생활 > 업체탐방
     
직접 블렌딩과 로스팅하는 카페DND
차별화된 스페셜티 커피로 주목 받는 법성 매립지 카페 'DND커피'겉과 속 균일한 로스팅으로 최상의 커피와 디저트까지 선보여
2018년 12월 10일 (월) 11:14:20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전 세계적으로 커피 소비량이 매년 빠르게 성장하며 커피 프렌차이즈 시장의 경쟁은 매년 치열해지고 있다. 국내 커피시장 규모가 11조원을 돌파할 만큼 성장하면서 대중화된 커피에 특별함을 더한 '스페셜티 커피'가 커피 애호가들 사이에서 주목 받고 있다.

저마다 특색있는 커피를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최근 커피업계에서 가장 대두되는 키워드는 바로 핸드드립 커피.

핸드드립 커피는 분쇄한 커피 원두에 물을 붓고, 이를 필터로 추출하는 방식으로 제조되는 커피이다. 최근 오픈하는 커피 전문점들은 커피 브루잉 기술에 기반해 차별화된 스페셜티 커피를 선보이며 소비자를 붙잡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상급 원두를 사용해 부드럽고 풍부한 커피 본연의 맛을 살리는 데 노력하고 있다. 특히 디엔디커피의 로스팅 시스템은 시간과 온도를 정확하게 관리하여 원두의 겉과 속의 균일한 로스팅으로 신선도를 최상으로 끌어올린다.

디앤디커피는 대승일·대승우 형제가 운영하는 곳으로 세련된 원목 인테리어에 1층과 2층으로 되어있다.

대승우 대표는 로스팅은 생두에 열을 가해 쓴맛, 신맛, 단맛, 감칠맛 등 커피의 다양한 맛을 나타내는 과정이다. 로스팅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원두의 맛과 향이 좌우되는데, 로스팅을 강하게 할수록 캐러멜 향과 신맛은 없어지고 탄향과 쓴맛만 남게 된다. 개인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짙은 초콜릿 색깔의 원두가 고소한 맛이 나는 최적의 로스팅 상태지만 디엔디커피만의 고유의 스페셜 티를 매장에서 공급하고 있다고 한다.

대승우대표는커피 생두를 로스팅 할 때는 잡념을 버리고 작업에 전념한다로스팅시 원두의 튀기는 소리도 체크해야 최상의 커피를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고 힘주어 말했다.

0대표는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맞춤형 커피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전문적이고 완성도 높은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스페셜 음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디엔디커피 대승일 대표는 항상 고객님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매장에 간단하게 고객의 소리를 적을 수 있는 판을 만들어 놔서 다양한 디저트류와 음료를 더욱 간편하게 어디서든 마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면서 신제품 개발과 출시를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고객 로열티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디엔디 커피는 간단한 브런치 카페로도 인기다. 고객과 소통 할 수 있도록 안내판을 배치하여 요청사항이 매장에서 연구 하고 신 메뉴로 내어 놓는다고 한다.

대표적으로 파니니 종류로 간식으로는 그만이다. 또한, 히비스커스, 백향과(페션후르츠)를 수제로 만든 차와 에이드도 인기 메뉴다.

대승일 대표는 전문 바리스타가 최고급 맛과 디저트를 판매하는 커피 문화소통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앞으로도 커피를 사랑하고 즐기는 사람들의 아지트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디앤디커피(대승일 대승우대표)

법성면 법성포로320-36(법성포 매립지 풍성한집 옆) 061-351-9449

영광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영광신문(http://www.yg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영광신문 | 기사제보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편집규약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읍 물무로2길 37번지 | ☎061-353-0880-0881 | fax 061-353-08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채종진
등록번호(전남 아00220) | 등록연월일: 1997-02-27(창간) | 발행인 편집인 대표이사: 박용구
Copyright 2009 영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y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