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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새 기름처럼, 매달 선행하는 ‘60계 치킨’
2019년 03월 25일 (월) 09:09:25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지속적인 불황으로 개인은 물론 기업의 기부 참여가 줄면서 사회 전반의 기부 문화가 침체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사회 환원에 앞장서는 수상한 치킨가게가 있다.

60계 치킨 영광점 아동시설 치킨 배달 선행

매월 맛있는 치킨을 지역의 특별한 환경의 아이들에게 전달

여건이 허락하는 한 지속적인 봉사 약속

<1면에서 계속> 천 육백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극한직업에서의 1등 공신은 촬영을 위해 희생(?)당한 463마리의 닭들이다. 영화 흥행으로 치킨가게들이 인기가 올라가고 있는 가운데 최근 문을 연 60계치킨영광점(사장 박은주 이하 60계치킨)이 지역사회 봉사를 훈풍을 불어넣고 있다.

60계치킨은 매월 맛있는 치킨을 지역의 특별한 환경의 아이들에게 전달하고픈 마음을 담아 지역 내 아동시설을 찾아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

박은주 사장은 아동복지 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깨끗하게 조리한 60계치킨을 전달했다. 60계치킨의 선행은 치킨전달로 그치지 않고 매달 착한아이를 선정하여 직접 작은 선물도 함께 전달하는 등 마음을 담은 교감의 자리로 만들어 가고 있다.

이번 사랑의 치킨나눔60계치킨의 사회공헌 캠페인 우리 동네 사랑나눔의 일환으로 진행 됐다. ‘사랑의 치킨나눔은 건강한 치킨을 도움이 필요한 지역 주민 및 아이들과 함께 나눔으로 행복을 전한다는 의미를 담아 진행하게 됐다.

60계치킨은 각 매장에서 우리동네 사랑나눔을 진행 할 때마다 원재료 값을 매장에 지원하고 있어 매장에서 부담 없이 지역 봉사활동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아동복지 시설 관계자는 “2019년에도 우리 아이들을 위해 맛있는 치킨을 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이런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아이들에게 더욱 더 필요한데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도움을 주는 60계치킨 영광점 사장님에게 너무 감사하다. 아이들에게도 즐거운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 기름으로 매일 60마리만을 조리해 판매한다는 60계치킨을 영광에서 시작한 박은주 사장은 치킨을 통해 착한 음식 사업을 하기 위해 60계치킨 사업을 시작했다면서 지역과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나눔도 병행 시작했다고 전한다.

이어 박 사장은 아이들 생각이 많이 나서 조금이라도 더 찾아보게 된다제가 만든 치킨을 아이들이 항상 밝은 모습으로 맛있게 먹어 주어서 너무 고맙고 그런 아이들의 모습에 제가 더 기운이 난다. 앞으로도 사랑의 치킨나눔을 통해 나누는 행복을 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매달 치킨배달을 기다리는 아동시설의 아이들을 생각하면 절로 기뻐지고 웃음이 난다면서 여건이 허락하는 한 지속적인 봉사를 약속하고 있다.

한편 장스푸드는 건강한 치킨 프랜차이즈 60계치킨으로 안전한 먹거리 제공에 앞장서고 올바른 먹거리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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