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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론 엄격하게 때론 인자하게, 피아노 실력 ‘쑥쑥’
1% 재능에 99% 노력과 열정을 더하는 30년 노하우 교육
2019년 05월 20일 (월) 10:10:51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멋진 열정을 가지고 꾸준히 노력하면 어느 순간 재능을 뛰어넘는 결과가 나타난다. 아이에게 열정과 노력을 심어주어 음악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이끄는 학원이 있다.

영광음악학원의 이창성·김순복 원장 부부는 학원을 찾는 아이와 부모에게 믿음을 주기 위해 열심이다. 학원에서만큼은 선생님을 믿고 아이를 전적으로 맡겨 달라는 것. 노력하는 습관을 기르기 위해선 부모도 노력해야 한다.

다른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미술이나 체육과 달리 피아노는 오직 피아노와 나만의 세상이다. 그만큼 끈기와 집중력을 기를 수 있다. 1~2분을 가만히 못 있던 아이도 어느새 곡에 열중하여 멋지게 연주할 수 있다. 내성적인 줄만 알았던 아이가 사람들이 많은 가운데 놓인 피아노를 떨지 않고 연주하는 모습에 감동한 어머니도 있다. 짓궂게 장난치던 아이도 열심히 연습하는 친구들의 모습과 학원의 가르침으로 스스로 연습하는 아이가 된다.
   

노력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선생님에게도 필요하다. 특히 11 수업으로 진행하는 피아노는 더욱 중요하다. 아이 한 명 한 명 성격에 맞춰 교육방식도 달라진다. 성실한 아이, 행동이 느린 아이, 성격이 급한 아이, 노는 걸 좋아하는 아이, 피아노를 밥보다 더 좋아하는 아이. 30년 동안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단 한 번도 똑같은 성격을 가진 아이를 만나본 적이 없다. 피아노 실력도 중요하지만, ‘어떻게가르쳐야 하는지가 무엇보다 중요한 이유다. 아이의 성격을 인정하고 교육 방식을 아이에 맞추며 영광음악학원의 30년 내공을 발휘한다.

빠르게 변하는 유행에 맞게 클래식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학교나 교회에서 활동할 수 있는 실용음악을 지도한다. 아이들이 다양한 리듬을 접할 수 있도록 원장 선생님도 음악 공부를 열심히 한다.

   

이창성 원장은 피아노를 앞둔 부모의 첫걸음이 아이의 실력을 좌우한다라며, “영광음악학원을 선택하면 후회 없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다짐한다.

아이들의 연주 장면을 찍은 영상을 부모에게 전달하던 것도 학원생의 도움으로 유튜브에 기록하고 있다. 이처럼 세계 최대의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재능을 뽐내는 사람들이 많다. 음악적인 재능을 키우기 위해 음악학원에 들러보는 건 어떨까.

 

   

영광음악학원

이창성·김순복 원장

영광읍 물무로213

(중앙초 장원수퍼 옆 2)

061-352-1633 / 010-3775-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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