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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게 95호점까지 함께했어요”
2019년 06월 24일 (월) 09:58:29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영광군민을 스스로 돕기 위해 한 달에 3만원 이상을 정기적으로 기부 약정하면 지정하는 착한가게가 95호점까지 등록했다. 94호점 아가방영광점(조연순)은 아기용품 전문점으로 올해 23년째, 영광읍 사거리에서 해룡고 방향 삼거리 인근에 자리한다. 95호점 느그집(정미나)은 맛있고 깔끔한 곳으로 더 유명하며, 한전회전교차로 부근에서 영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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