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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명의 학생도 놓치지 않겠다’
장석웅 교육감, 영광꿈드림 청소년과 ‘경청올래’
2019년 09월 02일 (월) 10:51:31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장석웅 교육감은 지난 27일 청소년자람터(이사장 김동규)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전라남도 영광군학교밖청소년 지원센터 꿈드림’(이하 꿈드림)에 방문하여 학교밖 청소년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경청올래는 그동안 학교안에 국한했던 학생의 개념을 탈피하여 학교밖의 청소년의 우리 학생이라는 단 한명의 학생도 놓치지 않겠다.’는 당선 당시 각오를 실천하는 또 하나의 장이 됐다.

이번 영광군 꿈드림 청소년들과 함께 한 소통에서 대학입시를 위한 편의와 청소년 수당을 통한 학업의욕 고취, 꿈드림 청소년의 다양한 경험의 제공 등 꿈드림 청소년들의 생각과 건의를 다양하게 나누었으며, 이에 장석웅 교육감은 긍정적인 검토를 통해 꿈드림 청소년들의 사회 진출을 위한 조력자로 역할을 다짐했다.

한편 전라남도 교육청은 올해 하반기 추경을 통해 학교밖 청소년의 검정고시 학습 지원과 진로 진학활동 지원을 위해 25천여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전라남도 지역 15개의 시군지역의 꿈드림센터를 지원하여 꿈드림 청소년의 학습권, 점심식사, 자기개발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했다. 2018년도에는 대안교육위탁시설을 확충하여, 학업중단 예방과 심리정서지원을 위한 시스템을 강화했으며, 의무교육단계 학업중단학생 (중학교 이하 의무교육 미실시 학생)에 대한 학력인증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전국 시도에 그 모델이 전파되는 등 학교안과 밖의 청소년들을 모두 우리 아이라는 생각의 폭넓은 교육정책을 추진하여 호평을 받고 있다. /국형진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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