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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도움이나마 줄 수 있어 즐겁고 보람됐다”
법성면자원봉사대, 나눔과 사랑의 작은 실천
2019년 11월 04일 (월) 10:54:01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법성면(면장 이효순)은 최근 면사무소 직원들과 함께 16회 영광군자원봉사대회에 참가했다.

이번 법성면자원봉사대는 홀로 사는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주택 내외부 청소 및 집 주변 쓰레기 배출 등을 실시하여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데 다같이 힘을 모았다.

봉사활동을 함께한 법성면자원봉사대원들은 소외계층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줄 수 있어 즐겁고 보람이 됐다며 봉사활동의 기쁨을 함께했다.

어르신도 혼자 집을 정리할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이렇게 찾아와 도와주니 너무 기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효순 법성면장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하여 자원봉사를 활성화하고 이웃과 더불어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행복한 법성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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