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더욱더 매진하겠다”

20년을 한결 같이 지역복지를 위해 묵묵히 수행을 해온 단체가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난원(대표이사 김경옥)에 따르면 지난 달 31일 영광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법인임원진, 시설운영위원, 자원봉사자, 후원자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립 20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순서는 1부 기념식 행사로 스마일난타공연, 시설명칭공모전 시상식, 기념사에 이어 2부에서는 김영수 교수의 역사를 바꾼 만남이라는 주제 강연이 진행됐으며 11월에는 물무산, 홍농한마음공원, 법성숲쟁이공원에서 임직원 걷기행사가 계획되어 있다.

사회복지법인 난원은 19991029일 설립하여 재가노인복지사업과 정신장애인사업을 시작으로 2019년 현재 노인복지시설 3개소, 정신보건관련사업 3개소, 지역복지사업 2개소, 법인특화사업 1개소 10개 시설에서 직원 135명과 회원 165명 총 300명이 종사하는 영광군 사회복지의 선도기관으로 자리를 잡았다.

김경옥 사회복지학박사는 기념사를 통해 많은 분들의 사랑과 관심이 오늘의 난원을 만들었다지역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더욱더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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