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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선횟집에서 중복 맞아 하모샤브샤브로 영양 가득 몸보신
바다의 신선함을 담은 시원한 물회도 여름 보양식으로 으뜸
2017년 07월 24일 (월) 09:33:06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무더위에 시원한 음식이 간절하다. 날것으로 먹는 회도 예외가 아니다. 척척 썰어둔 회를 야채와 해산물을 냉육수에 버무려서 먹는 물회가 인기다.

시원한 물회 한 그릇 간절한 이들을 위해 만선횟집에서 특선 물회를 추천한다.

큰 사발과 함께 야채가 수북이 담긴 그릇에 신선한 채소를 채 썰어서 초장과 비벼 먹을 수 있게 나왔다. 식초, 마늘, 양파, 사과, 된장, 육수등 여러 가지를 넣어서 만든 냉육수는 맛의 핵심이다. 새콤달콤한 맛이 나는 물회를 완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 회는 광어, 전복, 멍게, 개불, 해삼 등 활어를 섞어서 쓴다고 했다.

햐채와 회를 섞어서 양념이 골고루 배게 하고, 아삭한 채소, 회 등을 동시에 맛보는 기쁨이 크다.

가장 밑바닥에는 얼음이 녹으면서 물이 되고 있다. 자박자박한 물과 갖은 양념을 아삭한 야채, 회 등이 섞이면서 조화로운 맛을 낸다.

만선횟집 양승규 대표는 음식장사는 보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손님들이 맛있에 드실 수 있는 것이 중요 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만선횟집의 활어회, 물회와 함께 현재 가장 있기 있는 또 다른 메뉴는 단연 하모 샤브샤브다.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하모는 많은 현대인들이 앓고 있는 성인병과 고혈압에 좋을뿐더러 여성들의 피부미용에도 좋다. 만선횟집은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각종 한약재와 함께 다시마, , 무를 넣어 만든 깊고 시원한 육수에 칼집이 고루 난 하모를 넣어 살짝 데쳐 양파와 부추를 곁들여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다.

비린 맛이 없어 해산물을 즐기지 않는 사람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비결은 싱싱한 하모에 있다.

여수 앞바다에서 펄떡이는 하모를 그날그날 공수해 오는 게 만선횟집의 맛의 비결이다.

만선횟집에서는 어느 메뉴를 주문해도 10여 가지 기본 찬들이 한 상을 채우는데 직접 만든 반찬들과 함께 바다에서 갓 건져 올린 해산물들은 바다를 옮겨놓은 듯 하다고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싱싱함을 자랑한다.

만선횟집 양승규 대표는"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이해 만선횟집을 찾는 사람들이 급증하여 하모 샤브샤브와 물회를 찾으시는 분들이 많다, 사전 예약을 하면 하모샤브샤브와 회를 비롯하여 다양한 메뉴를 편하게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만선횟집은 코스요리, 참치코스, 초밥, 계절메뉴, 해산물로 메뉴가 구성되어있으며, 점심특선으로는 뱁합칼국수7,000, 특선초밥13,000, 물회15,000원등 랍스타와 대게도 가격대비 저렴하게 제공 중이다.

양승규 대표는 만선횟집운영에 가족이 수산업을 하여 활어와 해산물이 매일 들어와 신선함을 유지하는 비결이라고 하며, 물화와 다양한 메뉴도 많으니 많은 이용 바란다고 한다.

만선횟집 061-351-0070
   

영광읍 천년로 1040

양승규, 김현희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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