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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말자 경술국치, 되살리자 민족정기’
묘량면, ‘국치일’에 조기 게양
2017년 09월 04일 (월) 10:16:14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묘량면(면장 김성균)잊지말자 경술국치, 되살리자 민족정기라는 현수막을 게시하고 지난 달 29일 국치일에 집집마다 조기를 게양했다.

지난 달 25일 기관사회단체장 임원 연석회의에서 참석자들은 바르게살기운동 이남규 위원장의 국치일에 대한 설명과 우리의 자세에 대한 발표를 듣고 집집마다 조기를 게양하기로 결정했으며 김성균 면장은 각 이장들이 홍보방송을 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했다.

묘량면은 2015년도부터 바르게살기위원회의 적극적인 홍보계도 활동으로 국경일 등 국가 지정일에 전가구 국기달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50여명의 회원들은 국기다는 마음 나라사랑하는 마음 바르게 사는 마음이라는 신조와 목표로 솔선수범하며 이웃을 챙기는 등 국기달기운동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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