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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 모임 일찍 갖지 못했는지 아쉬웠다”
재경향우회 11개 읍면 향우회 등 동문회 실무자 회의
2018년 03월 12일 (월) 11:06:51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재경영광군향우회(회장 이 성)은 최근 향우회 사무실에서 주기덕 사무총장 주재로 11개 읍면 향우회 및 동문회 19개 단체의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견례 및 실무자 회의를 가졌다.

주기덕 사무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향우회와 소속된 단체의 발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솔선수범으로 봉사해 주신 실무자 여러분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모임에서 각 소속단체의 2018년도 사업계획을 공유하고 각종 현안에 대한 협의 토론하고 각종 행사의 일정 조율을 마쳤다.

주요안건으로는 실무자 워크숍, 효율적인 향우회사무실 운영방안, 향우회 장학회 홍보 등산악회 시산제, 여성회 정원대보름행사, 축구회 개막전, 청년회 고향 청소년 초청행사 등 각 읍면 행사를 발표 했다.

모임에 참석한 관계자는 "실무자들이 한자리에 모며 동병상련의 입장에서 각 소속단체의 현안을 공유하니 너무 뜻 깊고 보람 이었다"면서 왜 이런 모임을 일찍 갖지 못했는지 아쉬운 마음이 들지만 이제라도 모여서 너무나 좋으며 이런 모임을 주관해 주신 군향우회 사무국에 감사의 마음을 갖는다" 말했다. /서울 김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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