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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의 믿음으로 희망을 열어 간다
김재원 회장 주축으로 지역민들의 ‘빛’ 되기를 자처한다
2018년 10월 01일 (월) 10:52:52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장학사업, 쾌적한 지역 만들기, 연말연시 독거노인 위문행사 등

군서면청년회는 1983년 창립 이래 회원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새롭게 변화하는 청년, 성실한 청년, 적극적인 청년이라는 청년회상으로 지역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다해오고 있다.

2018년을 출발한 김재원호든든한 청년, 희망의 군서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무한 도전의 항해를 나섰다.

군서면민들의 사기와 의욕, 그리고 긍지를 높이기 위해 1983년 발족한 이래로 35년 동안 면민들에게 희망이 되어온 군서면청년회(회장 김재원). 어느덧 35살의 어엿한 청년이 된 청년회. 이 모임을 통해 오늘도 지역민들의 빛이 되기를 자처해가고 있는 젊은이들이 오늘도 김재원 회장을 주축으로 참다운 청년회건설을 위해 2018년 열어 가고 있다.

김재원 회장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군서면청년회에서 활동한지 10년의 세월을 거쳐 36대 회장으로 중책을 맡고 있다면서 “1983년 창립한 군서면청년회는 35명의 선배회장님들이 열어둔 길을 걷는 것에 불과하지만 새롭게 변화하는 청년, 성실한 청년, 적극적인 청년이한 청년회상을 단 한번도 잊어본적이 없다고 말했다.

특히 다른 지역은 청년회가 회원수 부족과 참여 부족으로 없어지고 있는 마당에 군서면 청년회가 미력하나마 운영 될 수 있는 것은 역대선배님과 회원님들의 무한한 관심이다면서 많은 어려움은 잇겠지만 어려운 현실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것이야말로 군서면청년회의 이상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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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리 자연부락, 35마을 65개반으로 구성되어 있는 군서면의 청년 55명이 활동하고 있는 군서면청년회는 매년 제주도에서 회원연수를 통해 자기발전에 노력해 오고 있다.

이는 한해를 시작하면서 조직을 더욱 강화하고 무엇인가 더욱 새롭게 펼치자는 시발점으로 풀이된다. 매년 장학사업으로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더욱 힘을 주고, 어린이날에 선물을 마련하여 초등학교에 전달하며, 매년 여름마다 쾌적한 지역을 만들기 위한 방역, 또 연말연시 독거노인들을 찾아보는 사랑의 위문행사 등은 여전히 지속한다. 또한 추석 연휴가 지나면 효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이미 열어 제쳐 진 무술년. 35년의 성상동안 군서면청년회가 보여주었던 든든한 청년, 희망의 군서라는 캐치프레이즈처럼 희망을 열어 가는 참다운 청년회가 될 것을 조심스럽게 확신해 본다.

역대회장 명단(1983-2017)

초대-2대 정권기 3대 정은진 4대 이재균 5대 정현덕 6대 라병용 7-8대 박래학 9대 김옥섭 10대 박남수 11대 장경조 12대 박준화 13대 정성균 14대 서호진 15대 최영주 16대 채안곤 17대 정흥균 18대 김형근 19대 정인회 20대 김영필 21대 문채용 22대 전호영 23대 정정우 24대 장관철 25대 유환수 26대 정광수 27대 정종인 28대 남석우 29대 김희덕 30대 김성호 31대 장성오 32대 김용일 33대 양재원 34대 김용출 35대 김성환

 

 

 

36대 임원명단

회장 김재원 상임부회장 김병국 내무부회장 정인우 외무부회장 이승주 감사 정수현 박형진 총무국장 마현우 문화체육국장 이승환 홍보국장 송병주 관리국장 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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