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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내산서원, 김영란법 주인공 “영광왔다”
2018년 10월 01일 (월) 11:12:29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영광내산서원보존회(회장 강재원)와 수은강항선생기념사업회(회장 박석무)는 지난 11일 내산서원에서 3차 문화재지킴이 기본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이날 교육에는 대한민국 여성 대법관 1호인 김영란 전 대법관과 강지원 변호사(매니페스토실천가)부부도 참석했다.
이날 지킴이 교육은 36명이 참석해 수은강항선생이 정유재란 당시 포로로 끌려가 일본에 유교를 전파한 과정에 대한 설명을 생생하게 수은 강항선생기념사업회 강대의 간사로부터 1시간 가량 전해 듣고 모두 감동을 받는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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