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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맛있게 구워줄게 오.빠.구.이
국내산 숙성삼겹살과 국내산 숙성 목살 살코기와 비계가 층층이 어우러져 쫄깃함과 고소함 최고
2018년 12월 03일 (월) 10:28:09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가족외식 부터 시작해 직장인 회식, 각종 모임에 이르기까지 여러 사람이 모여 밥을 나누는 한국인의 회식 문화를 논할 때 고기집, 그곳에서 먹는 돼지고기를 빼놓을 수 없다. 농림축산식품부 발표에 의하면 한국인의 1인당 육류 소비량 46kg 중 절반인 23kg이 돼지고기라는 통계 결과가 나올 정도로 돼지고기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식재료로서 한국인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회식 자리 선호 메뉴 1순위로 꼽히는 삼겹살과 목살! 맛은 물론 적당한 가격에 푸짐한 양까지, ‘삼겹살과 목살은 오랜 시간 서민들의 퍽퍽한 삶을 위로했었다. 그러나 이제 더 이상 삼겹살을 서민 음식이라 부르면 안 될 것 같다. 단순한 가격 상승 때문이 아닌 차별화된 숙성법과 특화된 조리법으로 변화를 꾀하고 있기 때문이다. 고급화, 다양화 등을 통한 삼겹살과 목살의 변신은 프리미엄의 날개를 달고 오빠구이훨훨 날아오르고 있다.

오빠구이 김태훈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요리하는 걸 좋아했다며, 식당을 준비하는 데 5개월 정도 걸렸는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레시피나 식재료 구입 같은 노하우와 인맥이 쌓여 생각보다 수월하게 준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오빠구이의 메인 메뉴는 국내산 숙성 통삼겹과 국내산 숙성 통목살
. 2주 동안 저온 습식 숙성을 거친 고기는 살코기와 지방질이 부드럽고 고기 본연의 고소함과 풍미가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노릇하게 구워진 삼겹살을 입안에 가져가자 바싹한 겉면에 가둬진 육즙이 팡 터진다. 아삭한 비계는 살코기와의 조화가 일품이다. 목살은 지상 최고의 부드러움을 간직했다. 두껍게 썰려 나온 목살을 한입 가득 넣고 몇 번 오물거리자 고기는 금새 입 안에서 자취를 감춘다.

오빠구이 삼겹살과 목살이 맛이 훌륭하다. 살코기와 비계가 층층이 어우러진 고기는 아삭한 식감에 그 쫄깃함과 고소함이 배가 된다. 씹을수록 입안에 착착 감기니 눈 깜짝 할 사이 접시가 비어진다. 오빠구이의 직화 돼지고기는 다양한 찬들과 곁들여 먹는 조합으로 완성된다. 오빠구이의 기본구성으로 상추와 쌈장, 마늘, 고추, 김치, 쌈무, 소스, 찌개 음료수가 제공된다. 비계의 비율이 높아 자칫 느끼할 수 있는 삼겹살은 추가메뉴로 제공되는 명이나물이나 파절이 등과 함께하면 좋다. 돼지고기와 궁합이 잘 맞는 재료들로 선별해 쌈무와 명이나물, 파절이로 고기의 맛을 더욱 향상시키고 식감을 높여준다. 특히 달짝지근함이 살아있는 명이나물에 고기를 얹어 양념을 조금 더해 쌈으로 싸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다. 상추와 파절이를 함께 고기와 싸먹으면 아삭한 식감과 파절이의 알싸하면서 담백한 맛으로 고기와 최고의 궁합을 자랑한다. 오빠구이는 메인 메뉴 외 물냉면 5천원, 비빔냉면 5천원, 주먹밥 4천원, 김치찌개 3천원에 사이드메뉴로 즐길 수 있다.

오빠구이 김태훈 대표는 처음 가게를 열면서 가장 지양했던 건 보여주기 식의 서비스라며, 깐깐하게 고른 원육과 음식으로 승부하고 싶었다국민 음식인 삼결살과 목살을 주력 메뉴로 내세워 아이들을 동반한 식사부터 가족, 동호회, 직장회식 등 많은 고객들이 찾고 있다. 앞으로 영광을 대표하는 맛 집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라고 밝혔다.
   

 

오빠구이 김태훈대표

061-352-5892

영광읍 천년로 1503

(전매청사거리 다이소 맞은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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