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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선 한국대학태권도연맹 행정부회장
‘2018 세종문화대상 체육명인상’… 역대 황영조 등 수상
2019년 01월 07일 (월) 13:05:16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영광출신 이환선 한국대학태권도연맹 행정부회장이 ‘2018 세종문화대상 체육명인상을 수상했다.

이환선 행정부회장은 최근 2018 세종문화대상 체육명인상 수상자로 선정된 가운데 구랍 10NBC-1TV에 특별 출연했다.

세종문화대상 체육명인상은 마라토너 황영조가 수상했던 체육상으로 이 부회장은 해외사범으로 국위를 선양한 공적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남 영광 출신인 이환선 부회장은 1965년 태권도에 입문에 1968년 무덕관 초단으로 유단자가 되었으며, 1970년 서울 광성고등학교에 특기생으로 입학하여 고등부 단체전 3연패와 전국대회에서 다수의 우승을 획득했다.

1973년 명지대 4년 특기 장학생으로 입학한 그는 대학선수권 3연패와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선수생활의 전성기를 맞았고, 1979년 스페인으로 출국해 1993년까지 15년간 태권도 사범으로 활동하며 가라데를 압도하는 태권도의 위상을 세웠다.

귀국한 후 ()정방모피를 창업해 대표이사를 역임했고, 2002년 수지에서 태권도장을 개관했던 이 부회장은 2011년 한국대학태권도연맹 부회장에 선임되며 각종 국제대회에서 한국대학팀의 우승을 견인하는데 일조했으며, 2017년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기술고문에 위촉된 후 현재까지 장애인태권도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세종문화대상 체육명인상 수상자 이환선 한국대학태권도연맹 행정부회장은 1965년 전남 영광체육관 태권도 입문 1968년 무덕관 초단 승단 1970년 서울 광성고등학교 특기생 입학 고등부 단체전 3연패 및 각종 전국대회 다수 우승 1973년 명지대학교 입학 대학선수권대회 3연패 전국대회 다수 우승 1979년 스페인 출국~1993년까지 15년간 국위선양 1993년 귀국 ()정방모피 창업 2001년까지 대표이사 역임 2002년 수지 석사태권도장 개관 2010년까지 관장으로 활동 2011년 한국대학태권도연맹 부회장 2012년 제12회 세계대학태권도선수권대회 경기운영총괄본부장 2014년 제13회 세계대학선수권대회(내몽골) 한국팀 품새단장으로 우승 2015년 광주유니버시아드대회 한국팀 부단장 종합우승 2017년 대만 유니버시아드대회 부단장 2017~ 현재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기술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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