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 월 10:42
> 뉴스 > 영광생활 > 스포츠 | 인터뷰
     
■건강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460> 영광군치매안심센터 직원들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
2019년 03월 25일 (월) 09:19:45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영광군은 지난해 임시 개소한 치매안심센터에 간호사 및 사회복지사작업치료사 등 전문인력을 배치하여 치매상담 및 등록관리, 치매조기검진사업, 치매예방사업 등을 통해 치매와 관련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34일 정식 개소한 영광군치매안심센터는 지상 4층 연면적 953규모로 검진실, 쉼터, 가족모임터, 프로그램실을 갖추어 치매검진에서 관리까지 치매통합관리서비스가 지원될 예정이며, 치매환자를 위한 기저귀 등의 조호물품 제공과 치매환자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교육에 참여하고 싶은 군민은 신청하면 대상자에 맞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도 주 2회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공예, 실버댄스, 요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치매는 예방과 조기발견이 가장 중요하여 관내 거주하는 60세이상의 일반주민은 치매안심센터에서 연중 조기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이상자에 한해서는 2차 진단검사 및 3차 감별검사까지 무료로 검진할 수 있도록 협약병원과 연계하여 실시 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예방과 치료, 관리를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으며, 치매에 대한 상담이 필요하신 지역 주민들이 언제든 방문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자세한 안내는 영광군치매안심센터(061-350-4817, 4825)로 문의하면 된다.

영광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영광신문(http://www.yg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영광신문 | 기사제보 | 제휴안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편집규약
전라남도 영광군 영광읍 물무로2길 37번지 | ☎061-353-0880-0881 | fax 061-353-08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채종진
등록번호(전남 아00220) | 등록연월일: 1997-02-27(창간) | 발행인 편집인 대표이사: 박용구
Copyright 2009 영광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y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