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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푸는데 배구만한 운동이 없죠”
영광읍 옥당배구동호회 태동… 화․목 스포티움서 어머니배구단과 함께
2019년 04월 01일 (월) 09:20:47 영광신문 press@ygnews.co.kr

3월 창립한 배구동호회 옥당클럽이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신생 동호회이지만 현재 회원이 9명으로 적지 않은 인원이 있다.

가장 많은 인구가 살고 있는 영광읍에는 축구, 야구, 탁구 등 많은 동호회가 있다. 그런데 배구동호회가 없다. 옥당클럽 배구동호회가 탄생하기까지 올해 7대 영광군배구협회장으로 취임한 이경원 회장의 뒷받침이 컸다. 그리고 김상길 동호회장과 정정태 총무가 주축이 돼 만들어졌다.

영광의 옛 지명에서 동호회 이름을 따온 옥당은 가입 문턱이 없어 배구에 대한 관심만 있으면 누구나 회원이 될 수 있다.

김상길 회장은 배구는 배우고 싶은 의지와 열정만 있다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고 배울 수 있는 생활스포츠로 스파이크 한방이면 일상에서 쌓였던 피로가 싹 날아간다경제적으로도 부담이 적은 배구가 가진 매력을 많은 분들이 느껴보길 바란다고 가입을 권했다.

입회가 쉽다고 해서 연습시간이 결코 만만하지는 않다.

회원들은 매주 화, 목요일 오후 6시부터 2시간 가량 영광스포티움 실내보조체육관에서 지난 해 창단한 어머니배구단과 함께 엘리트 선수를 한 영광군체육회 심은혜 지도자의 지도하에 스파이크, 블록킹, 리시브 등을 익히는 등 체계적으로 훈련을 하고 있다.

정정태 총무는 장난으로 해서는 배구의 진정한 재미를 느낄 수 없고 오히려 흥미를 잃을 수 있다시작부터 끝날때 까지 공에 집중하면서 땀에 흠뻑 젖으면 육체는 물론 정신도 맑아진다고 전했다.

가입 문의 회장 김상길 010-9729-2500. 총무 정정태 010-3644-8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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