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경찰서는 추석을 맞아 지난달 25~27일 동안 지역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 나눔 위문 활동을 전개했다.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복지위원회에서 운영하는 우수리 공제회누적금을 활용해 가정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보호가 필요한 아동ㆍ청소년 시설인 새생명마을 및 지역 소외계층인 독거노인에게 위문금을 전달하였으며 이러한 행사를 통해 경찰서와 지역사회 간 유대감을 높였다.

영광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더 가까워지며 나눔의 정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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